외화비축 련속 10개월 반등
2017년 12월 08일 13:5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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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2월 7일발 본사소식(기자 왕관): 중국인민은행에서 최근 공포한 최신 외화비축규모수치를 보면 올해 11월말까지 외화비축규모는 31193억딸라로 10월말보다 101억딸라 상승하여 상승폭이 0.3%였으며 련속 10개월간 반등이 나타났다.
국가외환관리국 관련 책임자는 11월 우리 나라 다국적 자금류동과 경내외 주체거래행위가 안정되고 균형된 국면을 유지했고 국제금융시장이 총체적으로 소폭 파동했으며 주요한 비딸라화페환률이 상승하고 자산가격변동 등 요소가 종합적으로 작용한것이 외화비축규모가 증가한 주요원인이라고 밝혔다. 올해이래 우리 나라 국민경제는 안정속에서 좋아지는 태세로 지속적으로 발전했고 구조조정이 심층적으로 추진됐으며 신구에너지 전환과 품질효익이 부단히 제고되여 다국적 자금류동이 더 안정적이고 균형적으로 되도록 추동했다. 국제 수지형세의 안정은 외화비축규모의 련속적이고 안정적인 반등에 근본적보장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