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 영업성 공연시장 엄격히 조사, 관리
2018년 06월 14일 15:5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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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6월 13일발 본사소식(기자 정해구): 영업성 공연시장에 대한 감독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문화관광부는 최근 사회관심도가 높고 관중수가 많은 영업성 공연을 중점으로 공연 내용과 티켓업무 경영행위를 엄격히 조사하고 관리했는데 일련의 영업성 공연시장에서의 중대한 사건을 조사처리하고 영업성 공연시장의 경영질서를 규범화했다.
문화관광부는 일련의 사회관심도가 높은 영업성 공연을 중점 감독관리대상에 포함시켜 전문 집법검사를 배치하고 공연내용이 규정에 부합되는지, 명시한 최저 곡목수에 따라 공연했는지, 공연종목을 변경했는지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검사했다. 관련 지역 문화행정부문과 문화시장 종합집법기구가 공연 개최단위, 티켓업무 경영단위와 약정상담하도록 배치하고 법률법규의 감독관리요구를 명시하고 현장감독관리를 강화했으며 공연내용이 법과 규정에 부합되도록 확보함으로써 소비자의 합법적 권익을 보호했다.
문화관광부는 영업성 공연 티켓업무 경영단위에 대한 전문 집법검사를 배치하고 영업성 공연 티켓업무 경영자질이 있는지, 공연 주최단위의 수권 혹은 위탁을 받았는지, 가격을 올려 판매하는 행위가 존재했는지, 기구와 개인을 위해 티켓을 되파는 서비스를 제공했는지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검사했다. 규정위반 티켓업무사이트에 대한 전문정돈을 배치하고 전개했는데 2600여개 사이트에 대해 전문정돈을 진행하고 북경, 상해 등 19개 지역에서 143개 규정을 위반하고 티켓업무경영활동에 종사하는 사이트를 조사처리했다. 현재 주요 티켓업무사이트는 기본적으로 자격이 있는 티켓판매를 실현했으며 시장질서가 뚜렷이 개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