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위생계획출산위원회 네티즌 질문에 답변
신형농촌합작의료 개인 납부비용 왜 해마다 늘어나는가?
2017년 12월 07일 14:1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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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네티즌이 중국정부넷에 다음과 같은 질문을 남겼다. “왜 신형농촌합작의료 개인 납부비용이 매년마다 늘어나는가?” 국가위생계획출산위원회에서는 6일 다음과 같이 답변했다. 도시와 농촌의 경제발전수준이 부단히 제고되고 농촌주민이 의료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점차적으로 방출됨에 따라 신농촌합작의료 자금조달수준이 시범 초기의 매년 30원으로부터 점차적으로 제고되여 2017년에 630원에 이르렀다. 그중 정부의 보조금이 20원으로부터 450원으로 제고되고 개인 납부비용이 10원으로부터 180원으로 제고되였다.
국가위생계획출산위원회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신형농촌합작의료제도는 정부에서 조직, 인도, 지지하고 농민이 자원적으로 참가하며 개인, 집체와 정부 여러측에서 자금을 조달한 농촌기본의료 보장제도이다. 자금조달의 주요 원천은 재정보조와 농민 개인의 납부비용이다. 그중 중앙재정에서 보조하는 신형농촌합작의료기금 년도 자금조달 총액의 실제비률은 약 70%에서 80%이다.
일부 빈곤인구가 신형농촌합작의료에 참가하는 비용을 납부할 능력이 없는 상황에서 국가는 동시에 의료구조제도를 건립했는데 의료구조표준에 부합되는 빈곤인구는 의료구조기금에서 개입 참가비용을 지불하고 동시에 신형농촌합작의료를 통해 결산한후에도 의연히 개인이 부담해야 하는 의료비용부분에 대해 후원한다.